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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밀가루 원조와 공급 확대가 국수의 대중화에 영향을 미쳤다. 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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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이 좋아서 걍~ 퍼줌~ 근데 국수가 키워드 없었나여? 이상하다? 스파게티... 그거뚜 국수 아녀? 특집방송까지 나와뜬 국수인데... 국수가 가장 만만했기 때문이져... 초상집에선 국수 안먹자너? 😝😜😛 그건 또 왜그러져? 그런거나 말을 했어야... 그래서 그게 (눈에 안뵈는 문화적으로) 꾿은거져~ 즉, "결혼=국수" 그 공식이 부지불식간에 꾿은거임... 글구 또 이상한건 여긴 쌀 먹는다면... 왜하필 밀가루 국수?!?! 쌀국수는 왜 또 없어? 그건 이제... (저기서두 설명이 나오지만 해외원조 배급 물자...) 아~ 쌀 있으면 그걸 밥으로 먹어야지 왜 국수를 만들어? 백이면 백이 다 이랬거등... 일딴 먹을 밥이 1순위여뜬거지 뭐 쌀 재료로 떡을 해서 먹는다? 국수를 뽑아 먹는다? 그런건 (뭔가 특별한게 있을) 나중에... 2순위... 그래서 바로 이런 잔칫날에나 먹자~ 해서 결혼때 국수가 등장을 해따는게 정설로 꾿은거임~ 일딴 사람이 모이는게, 그래서 먹어야, 먹여야 될 그런 사람 숫자가 또 만쿠... 그땐 또 밥은 이상하자너? 맞져? 즉, 정식으로라면 밥을 먹는게 맞지만 뭔가 빠르고, 많이주고, 더구나 일손이 덜가는쪽이라 국수가 선호 되뜬거시다~ 그리 보는게 맞다~ 그거임... 그래서 뭐 마당국수, 잔치국수, 쟁반국수... 갖다 붙이면서 마케팅을 또 등에 엎구서 그런게 늘어나게 된거시다~ 그거임... 그래서 결런은... 여기서두 좀 이태리 스파게티 처럼 여러가지 종류를 해보라는거임~ 백이면 백이 다 똑같은 저런 하얀면빨에 저런 자잘한 가닥이 아니구 뭐 펜네, 뻬뚜치네, 가장 유명한 마카로니 아니면 뭐 또 빠빨래... 이런식으루다 저런 면빨 뽑는 방식도 식용 색소도 첨가해서 여러가지 일텐데두 불구, 쌀이 그러케 남아돈다면서 여긴 저거 한가지로"만" 딱~ 꾿었다~ 그러케 된거임... 그러니 쌀소비가 안되져... 먹는 사람은 이게 뭐 밀가루인지 쌀가루인지 알게 뭐여... 😝😜😛


